오죽했으면 단기로 학원을 다니라고 했을까... 우리교수님은 프로그래밍이 어려운게 아닌걸 실감하고 싶으면 수학과로 전과하던지 아니면 수학과 과목 좀 듣고오라고 하던데?
혼자 하면서 알아가는 즐거움을 왜 모르지... 이해가 안돼네
교수들이 쪽팔리는 것도 모르나.
오죽했으면 단기로 학원을 다니라고 했을까... 우리교수님은 프로그래밍이 어려운게 아닌걸 실감하고 싶으면 수학과로 전과하던지 아니면 수학과 과목 좀 듣고오라고 하던데?
혼자 하면서 알아가는 즐거움을 왜 모르지... 이해가 안돼네
교수들이 쪽팔리는 것도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