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갈때마다 노트북 들고가는것도 한계가 있다.

때론 귀차니즘에 놓고 가는때가 있지

그때를 위해 마치 스나이퍼처럼 대기타고 있는 매의 도둑눈님 께서

노트북을 케이블 체로 뽑아 뜯고 달리신다.

내가 이광경을 여럿 봐서 말이지.

진짜 어어 하다가 사라짐.

노트북 주인 남자면 소리지르면서 밖으로 튀쳐나감(잡으러)

여자면 종나 징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