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책한권도 못끝낸상태인 완전 초보야
가끔가다 어려운문제 나오면 필자는 몇시간 몇날며칠 몇주일이 걸리더라도
혼자 해결하는게 좋고 나중에가도 좋대
아근데 진짜 문제하나푸는데 몇시간걸리고 빡쳐서 그냥 답보면
아 뭐야 이게 뭐야 별거아니네 하면서도 어떻게 이걸 생각하지 이건 좀억지아닌가 이런 생각이 팍팍들어
형들 누나들 동생들
처음 공부할때 이런 문제들 나오면 좀 풀다 안되면 걍 답봤어? 아니면 끝까지 그냥 며칠이 걸리더라도 한문제 잡고 풀었어?
그리고 전자로 했는데 정말후회되?
수학으로 따지면 해설보지말구 어떻게든 풀라는거잖아
막상 해설보면 허무하듯이
정말 후회되? 어떻게 공부하는게 나을까?
과외가 답이다 [m]
수학 공부할 떄 답 보면 안된다는 게, 답에 도달하는 과정을 직접 밟도록 하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 건데, 글쎄 프로그래밍도 그러려나. 난 답을 보더라도 보고서 충분히 각인을 할 수 있다면 봐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
우와빠르다 플갤처음하는데 새벽에도 잠을 안자나봐 과외할여건이 안되 푸형은 어떻게생각해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는게 중요하지... 물어보는게 빠를지라도... 다음에 모르는 문제가 닥쳤는데 물어볼 사람 없으면 어떡할건데
진짜빠르네 다 잠안자나 이래서 디시중독된다는건가 관심받으니 기분좋다 다람쥐형 사실 책 첨부터 다시 푸는거라서 답 한번씩 다 봤던거야 근데 각인이 안되서그런지 이미 답봤던 문제인데도 모르겠어 어쩌지|
책이란 것도 결국 작가와의 소통이고 배우는 건 맨투맨이 효과가 지대로임. 결국 저자에게 배우는 게 최고겠지만 그게 될 처지면 플밍은 왜하나??!? 결국 답은 선배님 믿고 따르겠스빈다..... 란거지. 멘토라던가 스승이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 배우는 데에는. [m]
영어 리스닝할때 한번 안들리는거 100번들어도 안들려. 수학도 답보고 직접 풀어보고 나중에 다시풀어보고
카디군형 내 생각은 이래. 이렇게 혼자 며칠을 고민할바에는 한번 답을 보고 이런 유형은 이런형태로 푸는거구나 하고 각인을 시켜. 그러면 비슷한유형은 이렇게 풀면되고 조금 응용된건 응용해서 하면 되겟지? 근데 완전 쌩뚱맞은 그런 유형이 나오면 첨부터 답안보고 푸는 그런식으로 가는게 좋았을까?
답봐도 모르는 건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바로 넘어가서 그렇지 뭐. 답을 보더라도 왜/어떻게를 연구해보셈.
나도 옛날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답보고 그렇게 했지.. ㅜㅜ 내가아는분중에 엠에센 에서 실시간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답 정말 잘해주시던 분이 있는데 그분 군대가니까 그냥 막막하더라.... 그 이후로 알아서 해결하다 보니까... 알아서 하게된듯... 그래도 모르면 프갤에 똥을 싸면 형님들이 치워주심
여긴 다 잠을 안자나봐. 푸형은 자꾸 과외하래 인강조금씩 보면서 책보고 해야되는 가난한학생이라그래.라면살때도 벌벌떨면서산단말야
Minryu형 고마워 일단 그렇게 하고있어 앞으로도 계속해볼라구 글케
여기는 똥사면 바로바로치워준다 고마워형들 근데 다 잠안자?
다람쥐형도땡큐 연구해볼게
화이팅!
열공 나도 좀따 자야지
룸메이트가 ㅅㅂ왜 일을 밤에 하니? 과외를 꼭 돈들여 할 필요는 없지... 오히려 금전관계는 금전이 없으면 바이바이~ 니까. 멘토를 만드는 게 좋을듯. 나한테도 있었고 지금도 있지. [m]
그나마 답이 있는 시절이 행복하지...
구글이 없었다면... 어떻게 됬을까
ㄴ 구글은 축복입니다
푸형 내 멘토가 되주겠다는거? ㄲㄲ
ㄴ구글은 사랑입니다 [m]
카디군형과 지렁이맛문어형 동감이야
미안하지만 내 똥 치우기도 바빠서 ^^; [m]
일단 어떻게든 답을 내는게 아니라 니 머리로 틀리든 맞는 무조건 개판오분전이든 계산을 해서 답을 낸다음에 그걸 정답이랑 비교해 봐. 그러면 니머리속에 존나 쏙쏙 들어올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