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어느정도 되왔다 해도...
막상 다른사람의 글을 답변해줄라 하면 하나도 모르겠다...
프로그램을 진로로 정하고 계속 달려왔는데...
공부보다도 우선이었는데...
망설여진다..
아...여태껏 헛되게 공부를 해왔나...
ㅅㅂ맨날배고픔(rimal)
2011-01-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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