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 C , C++, API, MFC 정도 줄 알고 걍
이쪽으로 취업하려고 하는데 현실적인 얘기 좀 해줘.
솔직히 공부는 혼자서 했고 아.. 대충 어떻게 하면 되겠다 감 좀 잡았는데
씨발 왜케 할게 많은 지 모르겠네..
하면 할 수 록 공부할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또 공부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하나하나 다 실습해야지,, 복습해야지,, 그러다보면 하루 10시간해도 빡시네열..
근데 집이 경제적으로 존나..들어서 더이상 공부만 파는것도 안될 것 같고,,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어머니랑 나랑 있거덩..
근데 회사에서 나같은 놈 받아줄까?? 솔직히 지금 회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력은 절대 못되고
열정만 있는거거덩..
걍 수습기간 제시하면 아가리 닥치고 존나 배운담에 뭐라도 하고 싶은데..
나이도 나이고 ..시간이 너무 없네..
면접 제의 전화도 안올거같다...
수습기간은 회사 분위기 적응기간 내지는 실력 검증 기간이지 절대 실력 배양 기간이 아닙니다.
그 열정으로 열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