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커널위로 돌리던 X윈도우를 폐기 시키고 
웨이랜드라는 새로운 껍데기를 씌운다구 해.

웨이랜드는 상당히 커널 의존적이라 확실히 가볍고 빨라진다고 하던데?

나도 우분투 써본바로는 
윈도우보다 훨씬 무겁고 느렸거든.
내가 ATI그래픽카드를 쓴 이유도 있지만

나는 우분투 써보기 전까지는 리눅스가 윈도우와 비교도 안되게 가볍고 안정적인 OS
인줄 알았는데 왜 좀 하드코어 유저들이 사용하는 그런 것인줄 알았는데

써보니까

윈도우 메모장, 워드패드, ZIP, 곰플레이어 찌라시들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던것 같어.

리눅스 사용하면서 좋았던건 부팅시간 5초라는거.
근데 그것뿐이라는건 안자랑.

사용자위주로 만들어진 우분투 최근형도 어플이건 무슨 설정이건 명령어 위주라는것도
리눅스를 발목잡는 원인인것 같어.

그리고 리눅스는 가볍고 빠르다는 환상도 여지없이 깨지더라.
물론 초기 리눅스처럼 최적화를 안하기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