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하는 사이트에서
요 기능만 따로 때어내라는데
그게 말처럼 쉬움 ????????????????
차라리 새로 만들지
여기저기 다 연동되게 따로 때어낼거라는데
DB 구조나 이름 따위도 모르고
스트럭츠로 구성되어있어서 헷갈리는구만,,,,,
어떻게 만들라고
요 기능만 따로 때어내라는데
그게 말처럼 쉬움 ????????????????
차라리 새로 만들지
여기저기 다 연동되게 따로 때어낼거라는데
DB 구조나 이름 따위도 모르고
스트럭츠로 구성되어있어서 헷갈리는구만,,,,,
어떻게 만들라고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
시간이 흐르다보면, 객체지향이고 나발이고, 추후에 DB방법을 변경이 용이하게 어쩌구 저쩌구고 뭐고 다 쓰잘데기 없는 이상향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몸으로 깨닫는 순간이 옴.
웹은 최대한 \"직관적\" 으로. 이게 답이라 생각.
진짜 프로그램도 아니고 홈페이지를 객체지향으로 만드는건 무리수인거 같다.. 기능 하나만 추가해도 전체적으로 구조를 변경해야하고..
자바에서 쓰이는 VO 랄지 이딴것도 사실 다 쓰잘데기 없는 질알. 어차피 다른놈이 유지보수 맡으면 DB 까봐야 하는게 현실.
무리수라고까지는 생각을 하지 않는데..일단 웹은 아주 많은 수정과 변화가 일어남. 이걸 대처하며 개발할 \"시간의 여유\" 따위 없음. 일단 아웃풋. 객체지향으로 설계시 \"생각\"해 볼 여유가 없음. 그러니 나중에 엮이고 얽히고 섥혀서 병신이됨.
ERD나 제대로 있음 좋겠다 싶을때가 많음....;;;
X100 이런 테이블이 한 500개 정도 있는거 보면.....정말....
ㄴ아직까지 그런 테이블을 만나보지 못했지만 그런 테이블을 만나는 순간..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흐를거 같음..
그러게 병신들아 문서작성 잘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