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검정고시 패스하고도 나이가 한참 어린데 

뭐하러 일부러 수도권 듣보잡 대학 드감?

그 좋은 머리로 학사과정 금방 끝냈다고 해도

이후 석박사 과정이 영재들 꽃가마 태워주는건 아닌데.


걍 하고싶은 공부 하거나 수능이랑 영어공부 하다가

만18세 되면 바로 카투사 지원해서 미군부대에서

군생활 적당히 꿀빨면서 수능공부 하다가 말년휴가 나왔을 때 

수능 원서접수 한다음 제대한 후에 바로 수능 쳐서 의대나 설대 가면 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