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째 배웠고 1월말에 끝나는데
요즘 과제 내주는거 열심히 하고나면 ㅅㅂ 결과물 봤을때 ㅈㄴ한심함 전공자들꺼보면 개ㅆㅅㅌㅊ인데 ㅋㅋ 내껀 급식들도 할 정도
,강사 개시발 ㅋㅋ 취업할꺼면 열심히라도 하라고 줌 수업듣지말고 현장나오라고 쿠사리 존나 주는데
내가볼땐 이거 국비 이수한다고 취직 바로 못할거같음 절대 불가능
개십 이수준으로 취업전선 뛰어드는거 민폐일거같다 ㅈ같다
요즘 과제 내주는거 열심히 하고나면 ㅅㅂ 결과물 봤을때 ㅈㄴ한심함 전공자들꺼보면 개ㅆㅅㅌㅊ인데 ㅋㅋ 내껀 급식들도 할 정도
,강사 개시발 ㅋㅋ 취업할꺼면 열심히라도 하라고 줌 수업듣지말고 현장나오라고 쿠사리 존나 주는데
내가볼땐 이거 국비 이수한다고 취직 바로 못할거같음 절대 불가능
개십 이수준으로 취업전선 뛰어드는거 민폐일거같다 ㅈ같다
그런건 현타가 아니고 자괴감이라고 하는거란다
둘다 느끼고있는데 씨발..
걍 포기하고 용접 ㄱ
용접은 안한다 아버지 건축업하셔서 용접공 아재들 존나 많이봤는데 하는거아님
니 지금 상황이 더 할게 못됨;; 자기객관화가 안되노
그런가 ㅅㅂ 재미는있는데 하 자바 들어가니까 진짜 인생이 ㅈ같다
백엔드임? 아니면 프론트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