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장에선 그래 보임…

오너 입장이야 일이 어디까지 되었는지 들어봐야 알고
그게 자기 불안 줄이는 길이니까 매우 중요하겠지만…

정작 실무자 입장에서는
바빠 죽겠는데 월요일 오전 주간회의 한다고
보고서 엑셀에 몇 줄일 뿐이지만 그거 생각하고 적어야 되고,
또 같은 말을 주간 회의 시간에 기다렸다가 읽어야됨..

그냥 문서에 적은 것을 오너가 읽고 궁금한거만 따로 찾아와서 확인하면 될건데.

왜 관성으로 주간 회의 하는지 모르겠음.
보고 할게 있든 없든 바빠 죽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