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영화 <데시벨>이 개봉했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나는 몇 년 전에 메이커 모임가서 자작품 발표할 때 아두이노로 방범용 소음경보기 만들었다. 마이크 소리 일정 수치 넘으면 스피커로 경보 울리는 초보 수준의 간단한 장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