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랑은 아니지만
중3부터 메이플 도박장에서 게임머니 문상으로 충전해서 도박하기 시작해서
도박자금 벌겠다고 메이플 장사해서 돈벌고
돈 이빠이벌고 나니까 베팅금액은 커지는데
메이플 딜러새끼들은 내 빠따를 견디지도 못하고 먹튀하니깐
사이트로 넘어가서 파워볼 사다리로 시작해서
나중에 실시간 바카라까지.
고2 부턴 주방알바 한달도 빠짐없이 일해서
싹다 도박에 꼴아박고
근 5년을 정말 내 인생의 내 모든걸 걸고 도박을 했었다.
매일매일 내가 가진 모든걸 내놓고 도박했었음.
그렇게 20살까지 4천만원정도 잃었고.
이제는 미련이 없음 ㅋㅋ
누가 도박한다고 하면 귀여움.
30대 40대먹고 도박빠져 전재산 날린 사람이 날 보면 귀엽다고 하겠지만 ...
뭐 그 늙은이들이나 나나 도박에 가진 모든걸 걸고 한건 마찬가지임
도박 하다보면 어느순간 그냥 느낌이 온다
아. 당분간 안하겠네 싶은 ㅇㅇ..
그냥 흥미가 사라진다고 해야되나 ㅋㅋ
도박 할거라면 최대한 빨리 하고
그 순간이 빨리오길 비는게 최선이다.
평생 안오는 새끼도 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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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공부는 역시 죽어도 안 하네
팩폭 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