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8~10년간 1주일에 딱 3시간 자고 일한적도 있고
폐렴걸려서 병원가겠다고 이야기했다가 퇴짜맞은적도 있고
추석, 설 무한질주근무도 해봤는데...
이번에 들어간곳은.... 무려 칼퇴근 해두 아무 상관없고
허리 삐끗해서 병원간다고 조퇴한다는걸 근 3달가까이 해두 그냥 보내줘....;;;;
글타고 연봉이 작은것두 아닌데....
겪어보지 않은일이라 무척 당황스럽고 불안해져.....
폐렴걸려서 병원가겠다고 이야기했다가 퇴짜맞은적도 있고
추석, 설 무한질주근무도 해봤는데...
이번에 들어간곳은.... 무려 칼퇴근 해두 아무 상관없고
허리 삐끗해서 병원간다고 조퇴한다는걸 근 3달가까이 해두 그냥 보내줘....;;;;
글타고 연봉이 작은것두 아닌데....
겪어보지 않은일이라 무척 당황스럽고 불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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