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 나와서 c밖에 할줄 모르는데 프로그래머 환상땜에 그쪽으로 가고싶어서
일단 좃소 하드웨어와서 커널만지는중인데
일하다보니 C++은 자연스레 공부하면서 코드는 읽을줄 알고 수정은 할줄아는데
그게 다임 통신 5G 모듈 만드는데라 규격이랑 인터페이스 맞춰서 코딩하는건 재밌는데
이건 그냥 하드웨어 동작 옮겨적는거뿐인거 같아서 뭔가 나사빠진 느낌임
물론 내가 하는일이 극히 일부기도 하고 배울건 많긴한데 이건 하드웨어 개발자인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그렇다고 뭐 지금 큰그림만있지 뭐 하고싶다 말할것도 없기도해서 그런데
뭐부터 시도해야하냐?
웹싸개나 게임개발노예로 이직해라 ㅋㅋㅋㅋㅋ
웹은 아예 모르는데
국비웹개발 가라 ㅋㅋㅋㅋㅋ
아니 뭘하고싶은데 병신아..
솔직히 말하면 막 머신러닝이니 딥러닝이니 이런거 해보고싶은데 말그대로 해보고싶은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