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공학과 2월 졸업 예정인데 아버지 지인분 소개로 운좋게 수도권에 있는 it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래밍을 하나도 못합니다... 동기들과 비교해도 수준이 현격하게 떨어짐니다. 회사 내에서는 제가 수준 미달이라고 소문도 난 것 같은데... 노력하면 안되는 것 없다고, 적성에 맞는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냐고 하지만 고민입니다. 과연 멸시받으며 계속 다녀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직종으로 새롭게 도전해볼까요...? |
고민글
fdse(211.226)
2011-01-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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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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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능력은 사이어인과 같음. 짤릴 순간까지 다가오면 초능력을 발휘하게 됨
할 맘이 있었으면 이런 글 싸지를 시간에 프로그래밍을 좀 더 했겠지. 이미 맘이 떠났으니 이러고 있는거 아님?
위 두분다 맞는 말씀 . 하지만 글 쓰신분의 마음한구석에 미련이 남아서 이러케 글을 쓰는게 아닐까요?
답은 이미 당신이 알고 있어요. 그선택을 우리에게 선택당하지 마셈요 ㅋ
ssonacy//먹지다..
멋
컴퓨터공학에관심이있어서 입학해서 졸업까지온것 && 수도권it회사를버리기엔아까비...
냐하하하하하하하냐하하핳 ^_______________________^*
학교서 공부안하고 머했냐 다니탓이지....최대한 열심히하는 모습보이고 퇴근하고 닥공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