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처먹을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그래야 중간이라도간다.
저 나이 처먹고 쥐뿔도 없는 늙은년이 괜히 되도않는 훈수 두려하면 저렇게 망신당하는거다
그러고 싶지만 현실은...참담함
저러고 사과라도 하면 존중받는데 끝까지 합리화 주절거리다가 말없이 튀는게 보기가 역해
그러고 싶지만 현실은...참담함
저러고 사과라도 하면 존중받는데 끝까지 합리화 주절거리다가 말없이 튀는게 보기가 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