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로그램 잘 못 짜는 사람들이 한국에서 비베로 많이 먹고 살았잖아...

잘 못 짠다고 하니까 좀 어폐가 있는데, 암튼 자동차도 그렇고 게임도 그렇고 세상 모든 재화는 촙오용과 전문가용으로 나뉘잖아...

한국에선 비베가 쉽게 쉽게 개발하려는 사람들한테 많은 사랑을 받았자나?

근데 비베가 비베 닷넷으로 넘어가고 나서 어케 됐음?

구식 비베 하던 사람들 닷넷에 다 잘 적응해서 잘 살고 있음?

걍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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