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상무횽과 그녀와의 관계는...물상무횽이 그녀가 일하는거보면(글 내용과 대략적인 내 느낌과 추정상),빡치지만..그녀가 알 수 있을정도로 내색은 하지 않는거 같고..나도 그녀처럼 누군가에게(내색하지 않는) 까이고 있으면 어쩌지..하는 그런 두려움..php하다가 java로 전환하면 하루 이틀정도는 버벅이는데..(기초적인 부분에서..어? 배열 어케 선언하더라..어? 해쉬맵하고 이터레이터 어케 쓰더라..)두렵다 흑흑 ㅠㅠ..
4년동안 원도쓰다가 맥쓰니깐 적응 2주일 넘게 걸림;;;
남자는 대 놓고 까는게 진리입니다.
솔직히 대 놓고 뭐라 한적은 한번 정도 밖에 없음. 대부분 그냥 조용히 말하고 넘기는데... 이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어이없는 상황이 연출되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남자였다면 죽방 20방 이상 날라갔을 거임.
만약 주의를 여러번 줬어도 그런 상황이 여러번 연출됐다면, 왜 해고를 안하는지 의문스럽네요.
해고에 대한 여부는 내가 인사권이 있었으면 바로 했겠지만, 난 5차례 정도 팀장과 이사한테 왜 자르지 않냐고 얘기를 한적이 있음. 이 상황에 대해 100% 다 이해하고 계시지만,
무슨 이유로 해고를 해야 할 지 정하질 못하시는 거 같음.
부서이동이라도 시켜야할 듯 합니다. 경리팀이라던지.
참 물다횽 엄청 깝깝하겠다...
권고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