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다니기 전 학은제로 전공 공부해서 전문학사 학위 땀 강남소재 학원 수료. 플젝 혼자 만듬 학원 모의면접에서 면접관님이 내방면접 오라 함 갔는데 사실 면접이라기 보다 진솔한 대화 했음 회사는 중간이 없음 즉 일을 알려줄 사람이 없음 바로 단독 파견 보낸다고 함 것도 경력4,5년 뻥튀기해서 연봉 2900 나이때문에 바로 취업할 생각이였는데 집에와서 그 생각이 싹 사라짐 생각 바뀌면 다시 연락 달라는데 절대 갈 마음이 없음. 학원과정에서 나름 열심히 했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 많아서 취업을 조금 미루더라도 더 공부해야겠단 다짐을 굳힘.
국비 첫 면접 후기
익명(39.7)
2022-1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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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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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같은곳 가기 싫으면 코테 마스터해서 중견 대기업 공채만 목표로 하면됨.
취업 더 미뤄도.. 전문학사면 초봉 사천 힘들껄..
4천까진 안바람 3천대여도 회사가 정상적이면 갈 생각 있음
3천대 / 뻥튀기 없는 회사는 많아도.. 전문학사가 문제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