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임


에러뜨면 원인규명 끝까지 들어감.


구글링을 통해서

언어적인 공리들을 취합하고

(가능하면 그 공리들 간의 연결을 통한 폭넓은 이해 추구)


해당 공리들을 바탕으로 철저한 디버깅.



그렇게 에러 파악함.


에러 파악하다가 어그럼 아까는 왜 문제 안터졌지?

뭐 그런거 발생해도 다시 돌아감.



모든 종류의 궁금증을 다 해결해놓고 진상파악해야함.


다만, 그 궁금증과 에러는 전부 현재 커리큘럼 상에서 일어난 경우에만 해당됨.


커리큘럼 상에서 뻗어나간 에러가 도달하는 영역은 전부다 샅샅이 뒤지지만,


반대로 커리큘럼 아닌 부분은 철저히 배제하고 감.


지금 내가 mvc 부분을 커리큘럼 외적인 부분으로 넘기고 전부 블랙박스화해서진행한것과 같음.


마찬가지로, 내 레이어가 웹개발에 있기 때문에, 앞서 설명한 에러 규명을 통해 들어가지 않는 이상


저수준에 관심갖는 일이 없음.


그래서 지금 전공 공부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음.



난 그냥 불도저야.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