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도 안보고 달렸었던 기억 많은게 바뀌고 까먹었지 추억을 되새길 시간없지 잘가란 인사할 시간 역시 없지
난 그냥 여기까지 왔어 멀리 모두다 떠나고 도망갔지
익명(114.129)
2022-12-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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