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말로 표현할 길이 없네요...
참 인생 덧없다 시팔..




제가 이런 6천원짜리 햄버거를 먹을정도로 여유있게 살아서 인생이 재미가 없는걸까요
가끔 핸드폰 지갑 모두 놔두고 츄리닝바지에 맨투맨 하나 입고 길거리로 나가봐야되나 고민해요.
패딩은 헌옷수거함에서 ..
돈은 구걸해가며 연명하다보면 삶의 소중함을 알 수 있을지...

조만간에 군대 가면 좀 고쳐질까요


아무것도 아닌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인생이 참 ... 엿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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