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전 외교원장님이 김건희 사진 논란보다 윤석열 외교참사가 더 문제인데 언론에서 제대로 안 다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미일 회담이 국운을 뒤흔들 중요한 회담인데 회담 과정과 결과를 언론을 차단해서 숨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본 언론들이 오히려 윤석열이 과거 정권 외교가 틀렸다고 말하며 바꿔서 윤석열을 칭찬해준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해륙(반도)국가고 해양세력과 대륙세력간에 균형을 잡아야 하는데 윤석열이 균형을 잃고 미국의 이익을 대리해서 중국, 러시아와 맞서는 선봉이 됐다는 것입니다.


러시아 국민이 한국 좋아하는 비율이 90%가 넘고 동남아시아나 제 3세계에서도 동남아시아에 반중 바라는 국가가 없고 한국 이미지가 좋고 롤모델인데 윤석열이  그걸 배신하고 미국의 입장에서 동남아시아에서 반중 반러를 강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외교는 미국이냐 중러냐 편을 고르거나 '가치외교(value diplomacy: 자본주의, 인권, 민주주의 주장)'를 하면 안되고 실리외교를 해야 하는데 윤석열은 가치외교를 하면서 실제로는 미국 이익에 복속됐고 한국 국익에 해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명박 때 지소미아 하다가 낙마한 관료등이 다시 올라왔고요.


그래서 요새 나라 미래가 위태로워지는게 너무 화가나서 요즘 많이 부르는 방송에서도 실수로 욕을 할까봐 걱정이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