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스크립트는 조금 이상한 언어야

자바스크립트 쓸땐 클래스를 왜만드나 싶었거든?

타입이 없으니

apple이 필요하다 그러면

function newApple() 하고서 반환값으로 {~~~~~} 잔뜩 써진거 내놓고.

물론 메소드까지 적어 넣을 수 있었지.

그냥 newApple해서 그때그때 객체 만들어서 썼어.

저렇게 newApple하면 나름 애플이라는 타입개념이라도 생기지

함수 안에서 여러가지 데이터가 발생하면 난 그걸 리스트에 넣지 않고

객체로 반환했었어 { prop1 : ~~; prop2 : ~~;}

그 데이터는 받는쪽이 있을거 아냐.

그러면 그 데이터를 data라는 변수로 받았다고 치면

data.prop1 data.prop2 다 기억해서 썼어.

그 다음 이녀석이 반환하는 데이터가 또 객체면 또 다른 타입이 즉흥적으로 생성된거고



난 타입이 없는게 자유인줄 알았다.


지금 돌이켜보면

타입을 확인하는데에만 디버깅을 한참 해야했던 코딩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