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ORM은 JPA + QueryDSL 등 김영한 센세의 영향으로 이쪽이 꽉 잡고 있는데,


노드 쪽은 왜 이렇게 격변이 심한가 싶다.


처음에는 익스프레스 시절에는 SequelizeORM이 분명 꽉 잡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TypeORM + Nest.js가 유행하고,


그런데 이것도 유튜버 영향인지, 삼촌이라는 분의 영향인지 모르겠으나,


TypeORM이 아직 정식 릴리즈가 되지 않았고, 이런 저런 영향으로, 구리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점점 MikroORM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Prisma하는 사람들도 꽤나 보이기 시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