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ORM은 JPA + QueryDSL 등 김영한 센세의 영향으로 이쪽이 꽉 잡고 있는데,
노드 쪽은 왜 이렇게 격변이 심한가 싶다.
처음에는 익스프레스 시절에는 SequelizeORM이 분명 꽉 잡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TypeORM + Nest.js가 유행하고,
그런데 이것도 유튜버 영향인지, 삼촌이라는 분의 영향인지 모르겠으나,
TypeORM이 아직 정식 릴리즈가 되지 않았고, 이런 저런 영향으로, 구리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점점 MikroORM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Prisma하는 사람들도 꽤나 보이기 시작하네.
노드는 일원화된게 거의없는데
회사에서 시퀄라이즈 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TypeORM이 유행하면서 TypeORM으로 싹 마이그레이션 했었음. 그런데 요즘엔 또 다른게 유행하네....
노드는 춘추전국시대임 자바스프링만큼 역사가 오래되지도 않앗고 유행보단 그냥 소신껏 쓰는게 낳을듯 어차피 몇년지나면 다 쳐망하고 다른거 나올각 ㅋ
인프랩 CTO가 우리는 MikroORM 쓴다, 기술 블로그에 뭐라고 쓴 이후부터 갑자기 저걸로 옮기는 사람들이 꽤나 생겼고. 좀 뭔가 판이 좁아서 그런지 왔다가리 갔다리 하는게 있긴 하네...
나머지는 시퀄따라만든거고 prisma가 근본임
그래서 orm 안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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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직을 안해봤는데. 너무 파편화되어있으니까, 이직할 때 이 회사가 다른 ORM 쓰고 있으면. 코딩할 때 절거 아니냐. 그래서 뭔가 다 배워야 하나? 미리 토이라도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계속 들긴 하더라.
몽고쓰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