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았는데
소스코드가 몇천줄 되는게 실제 업무에서는 가독성이 큰 문제는 안되더라

왜냐하면 컨트롤러 자체가 역할 추상화가 이미 잘 되어 있는 계층이기도 하고, api 받는쪽 순서만 잘 맞춰두면 그냥 읽어 내려가면 됨

오히려 레이어 왔다갔다 하면서 소스 보는게 더 어지럽다

컨트롤러 계층 하나에서 관리하는게 더 편하기는 함 경험상..

그러나 단 한 가지의 이점이 있다면 테스트코드 작성이 쉬움

서비스 계층은 가장 테스트가 쉬운 계층이고,
리포지터리 계층은 그 다음으로 테스트하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