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인데
예를 들어서 어떤 api군이 있으면 이 api군에는 이런 api들이 들어있어요~ 같은 식으로 api리스트를 interface에 나열해놓는 느낌.
사실 꼭 그거 implements 안 해도 딱히 문제 없는데 걍 위키 같은 식으로 정리해놓는 것 같음. interface를 쓰는 방식 중에 제일 하수인 것 같긴 한데...
자체 api가 아니라 특정 외부 api군에 대해서만 이렇게 하는 거 보니까 이 api군 활용해서 우리쪽 코드 짤 때 운용보수 쉽게 하려고 이러는 것 같음
자체 내부 api는 어차피 파일에 잘 정리되어있으니
추상화 할때 고려해야할게 이게 변하지 않는 사실인지, 혹은 변하지 않도록 통제할 수 있을지 인데 전자는 잘 없고 후자는 통제할만한 것들이 이미 프레임워크로 구현돼있음;; 나머지들은 너무 자잘하거나 해서 추상화 해봐야 번거롭기만 한 경우가 넘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