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본인 초등학교 4학년시절.. 당시 지오핫 성님이 ios탈옥성공하고 배포했는데 캐나다에서 국제학교다닐때 아이팟탈옥하고 유료어플 무지성으로 ㅈㄴ깔았음.

그리고 한국와서(초6) 내 첫 스마트폰은 HTC의 넥서스원 이였는데, 당시 루팅은 나같은새끼들한테 진부해진 방법이였고,

좀 지나서는  원터치로 루팅해주는 툴이 나왔음.


내가 애용했던 몇가지 apk 툴을 말해보겠다.


1. 게임해커,게임가디언

안드로이드 루팅후에는 당연하다는듯이 게임해커 <= 이새끼 안깔아본 프갤럼들 없을꺼라고본다.게임내에 데이터 변동을 감지해서 특정한다음,

그걸 내가 원하는값으로 바꾸는 툴이였다.(돈,공격력,아이템id 등) 즉 특정 유니크 아이템id를 알아내면 내가 가진 싸구려무기id를

해당 id로 바꿔서 쪼랩에 씹사기 무기를 얻는다는거다.근데 잘 안먹히는 몇 게임이있었음.


2. 가상결제툴


이거는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안나는데 어플썸네일이 무슨 보물상자였던같음.


기존 게임핵은 메모리 변동을 감지해서 특정하는 방식이였는데, 이새끼는 걍 인앱결제를 무상으로 할수있게함.


유료아이템(보석, 캐릭터 등)을 가상신용카드 만든후 마켓(현재 플레이스토어)에서 당당히 결제하는 방식이였음.


하지만 너무 많은금액을 결제하면 당연히 구글에서 찾으려할꺼고, 본인은 한달에 10만원씩만 결제했음ㅎㅎ


3. 와이파이해커


이새끼 처음썻을때 마치 와치독스주인공 된거마냥 세상 다스리는 느낌낼수있었음. 공공와이파이같은거 특정인만 못쓰게 영구밴시킬수있었고,나를 제외한 모두를 못쓰게 할수있었다.

국제학교다닐때 부모님이랑 한인교회에서 일요일마다 예배드렸는데, 그때 설교시간에 씹새들이 휴대폰만 주구장창 보길래 와이파이 싹다막아버림ㅇㅇ 아마 본인 천국갈듯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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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 안드로이드안쓰고 애플만 쭈욱써서 루팅같은건 질려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