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출신 28세 기계 생산/설계부분 엔지니어 2년차
위에서 기기 설계하면 그거 받아다가 테스트 제품 한번 만들어서 굴려보고, 안되면 현장에서 도면이랑 배선 수정하고 그러는 일 이랑 생산라인 조지면 긴급 땜빵하는 일 했음.
회사 직원들 계속 퇴사 이어나가고 무리하게 분야는 넓히고 이래서 이거 답 없다 싶어서 이직 시도해봤는데 15번인가 넣은거 전부 떨어짐.
이 길은 아닌가 싶어서 프로그래밍이라도 배워보려는데 국비 받는게 나을까 아니면 독학 하다가 모아둔 돈으로 부캠인가 그런거 한번 넣어보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