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좋은사람 특징이


한가지에 미친듯이 초몰입가능하다는것


수학인 과목이 극대다수인데 수학 한과목은 엄청잘함


시험 수학점수가 좋은게 아니라


수학도 미분 적분 확률 기하 이런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수학만년 4~5급이 수능수학 고정 100점보다 특정 파트 미분같은걸 더 잘할수도 있는거거든


실제로 그런 사례가 많다


과고 학생들도 수능수학 치면 4~5등급 많다

 


이중에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엄청나게 잘함


박사논문도 이런 세분화된 한가지 분야를 잘해서 받는거고


모든게 그렇고


하다못해


의새 전문의도 정형외과 피부과 다 나뉘어져 있고


정형외과도 슬개골 어깨 무릎 다 세분화되있거든


근데 한국은 수학도 이런 세분화된걸 잘하면 각각을 인정해주는게 아니라


즉 한가지를 깊이있게 잘하는걸 인정해주지 않고


모든걸 조금씩 얕게 얕게 잘하는걸 선호함


마치 중학교처럼 수학은 100점 체육은 10점 평균 55점 사람보다


수학 70점 체육 70점인 평균 70점인 사람이 평균점수가 높고 등수가 높은것처럼


즉 여기서 이상한점을 깨달아야 하는데


한국 교육은 진짜 학문의 증진이나 실력을 측정하기 위한 제도 아닌것임


즉 보여주기식


라이센스 따기용


뽀대용


자랑하기용 


난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한다~


이러면서 비위나 맞추고 그런거지


딱 마스크 처럼 


진짜 머리가 좋고 똑똑하면 본질을 볼줄아고 그걸 바꾸려고 하는데


한국식 군대 사회 회사 조직생활 학교생활 이런건 안맞는다


먹고살기위해선 하게 된다고?


그것도 어느정도다


몸이 마음이 정신이 거부하면 그 자리를 그 순간을 박차고 나오게 됨


그럼 뒤에 먹고사는건?월세는?생활비는? 그런걸 따지는 개념을 아득히 넘어선거임,그것은 나중문제임


니들 집안에 1억 현금잇는데 불났다고 안들어가잔아


그런거임


천재면  우선순위가 지금 이 구더기 같은 곳을 벗어나는것이 앞으로 먹고사는 문제 그런거보다 우선인것임


논리를 버리는것이지


보통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압박감,대책없는 상황을 박차고 알에서 깨고나오듯 비상하는것이 천재지


먹고사는거에 엮여서 이도저도 못하는게 어떻게 천재냐 걍 수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