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노베이스인데, 장사 시작하고 남는 시간에 배워보지 못한 코딩을 좀 배워보자 하고
친구한테 추천받아 윤성우의 열혈 c 프로그래밍 책으로 샀숩니다.
근데 c언어 다루는 프로그램이 윈도우하고 아예 달라서 구글링으로 어찌저찌 찾아서 앱스토어에서 xcode 깔았는데 죄다 영문이고.
모든 일은 쉬운 입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눈앞에 베를린 장벽 쳐져있는 느낌이네요.
이거 납벨트 차고 억지로 진행해도 되는 부분인가요?
어떤 조언이든 감사히 듣겠습니다. 책에서 설명하는 VC++ 은 옵션같은것도 다 한글로 되어 있어서 따라 하기 편한데, 옵션조차 영어니까 더 막막하네요.
xcode 버리고 vscode랑 gcc설치 후 컴파일 하는법 구글링해서 써라
ㄱㅅ 일단 한국어라 보기 편하네요 ㅠ_ㅠ
vs 2022는 맥용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