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필수품은 아니고 사치품인 그런 개발서적들.내가 아는 사람중에 한명은주니어인데 맨날 개발서적만 보던데얼마나 여유가 넘치는걸까??? 라고 생각해.공부할게 얼마나 많은데 개발서적을 읽을 수 있는거지??
제목도 개발서적아님?
tdd 랑 이펙티브자바? 개발서임. 그래서 마지막이라고 했음. 진짜 와 난 이제 기술 많이 익혔다 만족 만족. 어디 이제 배운걸 다듬어 볼까? 하는게 개발서적이라고 생각함.
기술은 뭘로 익힘?
일단 책으로 되는건 책으로
뭔 사치품같은 소리야 ㅋㅋ 니 완벽주의있음? 읽고싶음 읽는거지 뭐 남들 책읽는거가지고 여유타령이여
맞는말이야. 그리고 내 생각에 기술은 닫는것도 중요해. 일단 여기까지 다듬고 가자 하는것도 필요한듯
이펙티브 자바 뭐 딱 이펙티브 c++ 수준 아님? 아닌가? 아님 말고
이펙티브 자바가 뭐 그렇게 대단한 책이던가
딱히 ㅇㅅㅇ
살라고 읽는거지 ㅋㅋㅋㅋ 생존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