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녔던 학원은   학원 자체에서 경력뻥튀기 이력서를 만듬.   사실 허위경력이지  



어디서 몇 개월 일햇다 어디서 몇 개월 일했다...  보도방에서 이력서 써주는 것 처럼  학원에서 이력서를 씀



그래서 걍 그대로 프리랜서로 일하게  잡코리아에 이력서 올림



그럼 연락 존나 많이 와   거기서  조건 괜찮고 할 만하다고 생각되는 데에 일 하는 거지




초급은 연락 잘 안와서  한 5년으로 중급 프리랜서로 시작함.



그럼 그대로 한달에 5~600씩 벌어가는 거지 ㅋㅋ  



여기 지나치게 경력뻥튀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데,   솔까 할 만 하다  난  it 업계가 이렇게 개거품있는지 몰랐다



그러니까 나 같은 새끼가 허위경력 경력조작으로 일도 할 수 있고,  일도 할 만하지 ㅋㅋㅋㅋ




내가 다녔던 학원 추천해주고 싶은데   차마 고소 당하거나 욕 먹을 까봐  추천 못 하겟내



나 같은 고졸, 전문대 개막장들 여기서 팔자들 많이 고쳤다     나 같은 새끼들 소문 듣고 학원 지원 존나 함 ㅋㅋㅋ 



한 명당 천만원 안 팍으로 받긴 하지만,   학원 졸업하고 월 5~600 씩 받아가면 존나 남는 장사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