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에서 야근에 특근까지 하고도 월급 400만원 넘겨본적이 없는데

얼마전 직업의모든것인지 무슨 직업소개해주는 유튜브에서

반도체노가다 하면 조수도 월 500번다고 해서

현타와서 그만둿다

배관조공 1달차인데 실수령 세금떼고 550받는다

나보고 처음하는데 센스있다며 그라인더랑 테이블리프트 태워서 맨투맨으로 알려주는데

솔직히 코딩보다 백만배 낫다 시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고

노가다라고 해서 솔직히 쫄았는데

육체노동이 거의 없다

헬스장으로 치면 저중량 저반복이다

내가 이거 하고 550받아도 되나싶다 ㅋㅋ

일당 14.5만원이고 연장하면 바로 22만원 야간까지 하면 29만원 주는데

다음달에 15.5만원으로 단가 바로 올려준다네

내가 지금까지 뭐했나 싶다

또 신기한게 노가다판에 여자가 절반이다

이런 정보를 알고있던 사람도 신기하고

여자도 노가다 한다는게 어이없더라

기술 하나도 없는 보조가 월 500 600벌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