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층간소음, 아파트 담배 이딴거 얘기 나올때마다 아주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요.
집이라는건 소유물이잖아요.
내가 내집에서 노래소리를 시끄럽게 틀던
씨팔 발로 바닥을 찍고다니던 내집아닌가욤.
밑집한테 배려하라고 하는데
밑집이 배려를 하면 되잖아요 ㅇㅅㅇ
꼬우면 시팔
법대로 하시던가.
그리고 제일 이해가 안되는건 담배랍니다.
씨팔 자기집에서 담배는 왜못피나요
꼬우면 시팔 아파트를 통채로 사야지.
남이 해주는 배려를 왜 당연시 여기는지 ㅇㅅㅇ
제가 난중에 아파트를 사게되면
밑집과 전쟁을 치를거랍니다.
치즈케이크 사들고 오면 봐드리겠지만
- dc official App
밑에 집 주인 정청
조용히 살아야지요. 배려와 미덕이 가득하게 - dc App
장기적인 나의 이득을 위해 배려, 협력할 뿐임
배려라는게 결코 손해보면서 하는 행동이 아님 장기적으로 배려하는게 이득이기 때문에 하는 거지 배려 또한 이기적인 행동이다
빚이나 다 갚으세요^^
니 ㅇㅁ팔면 금방이에요~ - dc App
하나만 알고 둘은모르는데, 집합건물이나 아파트같은거는 정확히말하며면 그 구역의 니토지분 일부와 니건물분의 권리일뿐이에요. 니가 그렇게 니구역주장하면 너의 생활소음이나냄새가 다른곳에 침범못하게 해야하는데요?? 등기는쳐봤음?
애당초 니가 주장하는바가 니가 니구역에서 뭘하든 상관말라인데 그건맞음. 근데 니가낸 소리와 니가 뿜은 냄새가 타인 구역을 침범하는순간 니논리 자체가 모순인데?? 이미 니가 남영역을 침범해버린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