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구축때 손은 많이 가는데 한번 구축해두면 오랫동안 건드릴 일이 없어서 다음에 보면 다시 까먹음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도 쉬운일 아닌데 다음에 보면 다시 까먹음
기술은 계속 새로운거 나와서 기존에 구축할때 고생했던거 쓸 수 있다는 보장도 별로 없음
결론은 팀에는 필요한 일인데 내 성장으로 보자면 별 도움 안되는 그런 느낌
결론: 해줘
첫 구축때 손은 많이 가는데 한번 구축해두면 오랫동안 건드릴 일이 없어서 다음에 보면 다시 까먹음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도 쉬운일 아닌데 다음에 보면 다시 까먹음
기술은 계속 새로운거 나와서 기존에 구축할때 고생했던거 쓸 수 있다는 보장도 별로 없음
결론은 팀에는 필요한 일인데 내 성장으로 보자면 별 도움 안되는 그런 느낌
결론: 해줘
참여자들간에 공감대가없으면 그렇게 시간과 비용들여가면서 구축해둔게 쓰레기가됨
그렇기도 하지요 개인적으로는 데브옵스가 전문화 된 팀으로 분화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팀별로 하기엔 가성비가 안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