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관하여 억까가 너무 많아서
실제 꽤 오랫동안 다녔던 학생으로서 소신발언함.
결과로 인증한다나 사람 가려받지 않는다. 고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나는 사람을 가려받긴 함.
다만 사람을 가려받는 기준이 현재 프로그래밍의 실력이 아니라 얼만큼 잘하고 싶은가. 공부할 준비가 되어있는가임.
공부할 준비라고 하면 학벌이라 생각하는데 아님. 나는 고졸임. 하루에 공부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가. 등임. 더 자세한 걸 말하면 비법공유니까ㅋㅋ
딴 이야기는 해봐야 별로 와닿지도 않을 것 같고
그 학원에 다닐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너희들 기준 비싼 수강료와 긴 시간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말함.
기존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 부트캠프랑 똑같다고 그러는데 아마 홈페이지에서 배우는 거 대충 슥 보고 말한 거겠지.
근데 이건 수업들으려면 청강을 해야 하니까 굳이 내가 말할 필요는 없어보임.
중요한 것은 그것보다 100% 취업 보장임. 사람마다 괜찮은 연봉의 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낮다고 깔 수 있는 사람은 없을거임ㅋㅋ 동종 교육기관에 비해 높은 건 맞으니까
너네가 100%를 되게 가볍게 여기는데 100%랑 99%는 현저히 다름. 왜냐 99%는 100명 중에 1명은 실패한다는 소리인데, 그 1명이 처음 시작하는 너가 되지 않을거란 보장 있어?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한테 그 학원 이야기하면 차라리 독학을 하라고 하는데 독학할 능력이 되고 독학해서 알아서 취업하고 성장할 수 있다면 독학해라.
근데 여기 고이고 잘나가는 사람들(?)은 공감하지 못하겠지만 나같이 고졸에 20대 후반인 사람들이 개발자를 시작하려면 취업은 할 수 있을까 고민되는 게 사실임.
저번달 쯤인가, 집단 면접 보면서 국비 출신이나 다른 1년 6개월정도 부트캠프 수강한 사람들이랑 같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둘 다 대졸자에 한 분은 1년하고 1년 가까이를 취업 준비를 하면서 보냈고 한 분은 1년 6개월 정도 하고 세전 월 250만 바라더라.
시작할 때 나는 다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시작부터 망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근데 아닐거라는 보장은 없지.
그 학원은 성공률 100%임. 조건은 포기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그러니까 시키는대로 하면서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성공함.
이게 그 학원과 다른 학원의 차이임. 그리고 다른 부트캠프들이 절대로 따라하지 못할 부분이기도 함. 포기하지 않고 시키는대로 했을 때 결과를 책임져준다는 것. 이건 솔직히 대학도 안해주잖아. 다른 곳 전부 졸업하면 ㅂㅂ치고 잘 되면 우리졸업생 안풀리면 나몰라라 하잖아.
그래서 나는 그 학원이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학원이라 생각함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원래 그냥 배우는거랑 결과까지 책임져주는 거랑 비교한다면 후자쪽이 당연히 비싼 게 맞지.
다른 사람들 댓글 보고 글들 보고 독학하건 더 싸고 짧은 부트캠프를 선택하든 그건 자유지만 그 사람이나 부트캠프는 결과를 책임지지 않음.
산학연계나 그런걸로 책임진다고 하는 곳들도 있지만 일단 그게 잘하는 사람들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다 가능한지도 걸리고 그러면 취업시 선택할 수 있는 회사나 일이 한정되어있다는 게 다름.
나는 학원을 그만둔 외부인이라 말할 수 있는 게 여기까지인 것 같고, 포기하긴 했는데 원하는 형태로 취업할 수 있어서 긴 시간동안 학원 다녔던 것 후회안함.
질문거리 있으면 답변해줌.
거기 관심있거나 가려는 사람들 있으면 내가 아는 선에서 진짜 솔직하게 다 말해줄게.
실제 꽤 오랫동안 다녔던 학생으로서 소신발언함.
결과로 인증한다나 사람 가려받지 않는다. 고 말하는 분들도 있지만
나는 사람을 가려받긴 함.
다만 사람을 가려받는 기준이 현재 프로그래밍의 실력이 아니라 얼만큼 잘하고 싶은가. 공부할 준비가 되어있는가임.
공부할 준비라고 하면 학벌이라 생각하는데 아님. 나는 고졸임. 하루에 공부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가. 등임. 더 자세한 걸 말하면 비법공유니까ㅋㅋ
딴 이야기는 해봐야 별로 와닿지도 않을 것 같고
그 학원에 다닐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너희들 기준 비싼 수강료와 긴 시간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말함.
기존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 부트캠프랑 똑같다고 그러는데 아마 홈페이지에서 배우는 거 대충 슥 보고 말한 거겠지.
근데 이건 수업들으려면 청강을 해야 하니까 굳이 내가 말할 필요는 없어보임.
중요한 것은 그것보다 100% 취업 보장임. 사람마다 괜찮은 연봉의 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낮다고 깔 수 있는 사람은 없을거임ㅋㅋ 동종 교육기관에 비해 높은 건 맞으니까
너네가 100%를 되게 가볍게 여기는데 100%랑 99%는 현저히 다름. 왜냐 99%는 100명 중에 1명은 실패한다는 소리인데, 그 1명이 처음 시작하는 너가 되지 않을거란 보장 있어?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한테 그 학원 이야기하면 차라리 독학을 하라고 하는데 독학할 능력이 되고 독학해서 알아서 취업하고 성장할 수 있다면 독학해라.
근데 여기 고이고 잘나가는 사람들(?)은 공감하지 못하겠지만 나같이 고졸에 20대 후반인 사람들이 개발자를 시작하려면 취업은 할 수 있을까 고민되는 게 사실임.
저번달 쯤인가, 집단 면접 보면서 국비 출신이나 다른 1년 6개월정도 부트캠프 수강한 사람들이랑 같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둘 다 대졸자에 한 분은 1년하고 1년 가까이를 취업 준비를 하면서 보냈고 한 분은 1년 6개월 정도 하고 세전 월 250만 바라더라.
시작할 때 나는 다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시작부터 망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근데 아닐거라는 보장은 없지.
그 학원은 성공률 100%임. 조건은 포기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그러니까 시키는대로 하면서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성공함.
이게 그 학원과 다른 학원의 차이임. 그리고 다른 부트캠프들이 절대로 따라하지 못할 부분이기도 함. 포기하지 않고 시키는대로 했을 때 결과를 책임져준다는 것. 이건 솔직히 대학도 안해주잖아. 다른 곳 전부 졸업하면 ㅂㅂ치고 잘 되면 우리졸업생 안풀리면 나몰라라 하잖아.
그래서 나는 그 학원이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학원이라 생각함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원래 그냥 배우는거랑 결과까지 책임져주는 거랑 비교한다면 후자쪽이 당연히 비싼 게 맞지.
다른 사람들 댓글 보고 글들 보고 독학하건 더 싸고 짧은 부트캠프를 선택하든 그건 자유지만 그 사람이나 부트캠프는 결과를 책임지지 않음.
산학연계나 그런걸로 책임진다고 하는 곳들도 있지만 일단 그게 잘하는 사람들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다 가능한지도 걸리고 그러면 취업시 선택할 수 있는 회사나 일이 한정되어있다는 게 다름.
나는 학원을 그만둔 외부인이라 말할 수 있는 게 여기까지인 것 같고, 포기하긴 했는데 원하는 형태로 취업할 수 있어서 긴 시간동안 학원 다녔던 것 후회안함.
질문거리 있으면 답변해줌.
거기 관심있거나 가려는 사람들 있으면 내가 아는 선에서 진짜 솔직하게 다 말해줄게.
내가 생각하기에 사람을 가려받긴함을 고쳐쓰다가 이상해졌넹ㅈㅅㅈㅅ
너가 중간에 포기했으면 성공률 100% 아닌거 아님?
맞음 성공률 100%지
중간에 탈주가 있는데 성공률이 왜 100%임
아니 포기하지 않으면이라니까 해주겠다는데 포기하면 방법이 없지 내쫓은게 아님.
팀노바?
팀노바는 왤케 광신도가 많지 ㅋㅋ 이러니까 더 이상해보임
걍 결과로 보여주면 됨 ㅇㅅㅇ 이렇게 구차하게 설명필요없음
별로 너네 설득하려는 건 아님 가려는 사람 있거나 관심있는 사람들 참고하라 쓴 거지
결과로 보여주고 있는데 억까 심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