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능보고, 입학해서 이번에 1학년 지내는중임
솔직히 존나 노는거 재밌어서 1학년 쭉 진짜 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놀면서 지냈고
수능 망해서 여기 온거 별로 상관 하지도 않았음.... 그래서 이번 수능 신청도 안했는데
막상 수능 끝나고 원서시즌 되니까 갑자기 뭔가 후회되네
차피 이번에 군대가야하는데 군수나 해볼까 ㅠ
작년에 수능보고, 입학해서 이번에 1학년 지내는중임
솔직히 존나 노는거 재밌어서 1학년 쭉 진짜 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놀면서 지냈고
수능 망해서 여기 온거 별로 상관 하지도 않았음.... 그래서 이번 수능 신청도 안했는데
막상 수능 끝나고 원서시즌 되니까 갑자기 뭔가 후회되네
차피 이번에 군대가야하는데 군수나 해볼까 ㅠ
나는 중경외시 출신 비전공자인데, 1. 학교 한급간정도 올라가는건 서울대말고는 재반수의 기회비용 대비 효용이 너무떨어짐 (연고->설) 2. 평소실력보다 너무 못봐서 그냥 한번쯤보는거라면 나쁘진않음. 3. 학벌 콤플렉스나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너무 심한 사람이라면, 퇴마의 의미에서라도 해보는게 나음.
평소실력보다 진짜 못봤음 ㅋㅋㅋㅋ... 서성한 전화기컴은 갈줄알았는데 ㅠ
그럼 군수정도는 나쁘지않겠다. 어차피 국방부 시계는 흘러가니까 감찾을정도로만 공부하고 도전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