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I가 미래를 지배한다!! 터미네이터가 우리 직업을 다 가져갈꺼야!!! 그리고 언젠간 우리를 다 죽일꺼야!!! 꺄악!!!!
정말로 그럴까? 의문이 들어 AI가 뭔지 한번 찾아보았다.
인공지능 : 삐빅! 개입니다.
인공지능 : 삐빅! 고양이 입니다.
인공지능 : 히힛! 다 풀었땅!
우리가 AI 빅데이터라고 부르는 것은 간단하게 말해 거대한 엑셀로 그래프를 그리는거라고 설명할 수 있다.
간단히 무엇인지 느낌만 파악하는 글이라 자세한 방법은 생략하며 설명하겠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구글신에게 여쭤보면 미천한 나의 설명은 비교도 안될만큼 깊게 파고 들어간 정보를 알려주시니 검색하면 된다.
위의 데이터를 가지고 그래프를 그려보면 대충 이러한 그래프가 생긴다
그 후, 이 데이터들의 정 중앙을 지나는 선을 그리는데, 이게 엑셀에서 대충 추세선 같은 거다.
그리고 대충 AI가 이 추세선에 X 값을 넣으면 튀어나오는 Y값으로 예측 하는게 AI다. (실제로 쓰는건 더럽게 복잡하지만, 간단하게 설명하는거라 넘어가 주었으면 한다.)
컬럼(항목 이라고 이해하면 편하다) 항목이 많으면 어떻게 하나? 간단하다. 3D처럼 나열해서 추세선의 정 중앙을 지나는 면을 만들면 된다.
대충 위의 그래프들을 한 곳으로 모아서 (엑셀에 3D 그래프가 이거밖에 없다 미안하다. 그래도 대충 3D는 맞으니 용서해줘라)
대충 이렇게 면을 만들어준 뒤, 저 면에 대입을 해서 결과를 내주는 게 AI다.
그리고 그 결과가
이거다.
아니 그럼 사진은 어떻게 하냐? 너가 말한건 엑셀이지 않느냐? 라고 해서 또 준비했다.
이 부분은 사진을 엑셀화 하는 작업이라 AI가 알아들을 수 있는 정보로 변환 하는 것이다.
우선 구분할 머핀 사진들을 가지고 오자, 일단 그 중에 하나만 가지고 설명하겠다.
무수히 많고 복잡한 방법들이 있지만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에펙으로 설명해보면, 그냥 이런 저런 이펙트 집어넣어서
최대한 AI가 처리하기 편한 사진으로 만들어서 엑셀 파일형식과 비슷한 다른 파일 형식으로 뽑아내면 끝이다.
이것 또한 관심이 간다면 구글신에게 여쭤보면 된다.
짠 이러면 이제 우리의 AI가 엑셀이 된 에펙으로 처리한 사진파일을 가지고 위에서 설명했던 중간선 그리기 놀이를 통해서 판단해준다.
그러면 터미네이터는 실제로 나올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이 떠오를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추후 로봇 산업이 발전하여 노가다 김씨 대신 로봇이 일하는 사회에서
자원 채굴을 로봇이 진행하고, 그 자원을 공장에 운반하는 일을 로봇이 하며, 그 자원을 받은 공장이 자동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날에
하필 정신나간 사람이 머리가 좋거나, 단체로 활동하게 되어서, 협동 끝에 그 로봇을 제어하는 중심부에 사람을 찾는 기능과, 공격하는 기능을 잘 조합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준 뒤, 모든 노가다 김씨 로봇에게 전송할 수 있는 환경까지 완벽하게 구성시킨다면(혹은 이미 이런 환경이라면) 짜잔 터미네이터가 탄생되는 것이다.
유명한 로봇이 있던데 이런 로봇이 이제 문도 열고,
오줌도 싸는 사회까지 왔다.
나는 그래도 딱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저걸 설치할 사람이 저런 아저씨들을 이길 수 있어야만 가능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두발 뻗고 자면 된다
AI 기본은 로지스틱 회귀임 생각보다 기본 이론 자체는 그렇게 안어려움 학습과 가이던스가 이제 존나 문제지
이 학습과 가이던스 모델링 때문에 박사랑 시니어들도 갈려나가는건데 문제는 구글조차도 어쩌다가 엿먹을 정도로 기술적인 난관이 심해서
저게 데이터가 SQL과 NoSQL 차이마냥 parametric보다 non parametric data가 압도적이라 학습이 빡셈 normalisation을 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가이던스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