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에서 프로젝트 중인 Meta Verse 에 대해서 한국에서 나온 유행을 보면 메타공간으로 접속해서 일 처리를 보는 곳쯤으로 


대부분 인식을 가지고 있는게 


거기에 맞춰서 컴퓨터 그래픽공간에서 서로 소통을 하던 유행들이 잠시 있었는게 기억이 나는데요. 



1. 메타공간에 접속한다. 


2. 메타공간에서 사무를 본다. 



두 가지 방식만을 구현을 하는게 Meta Verse 의 기본골자인 것은 제 생각에 맞기는 해요. 


그런데 메타공간에서 사무를 본다는 것에 대해서 인터페이스의 위치에서 단순히 채팅 수준의 사무공간에 가까운 것이 대부분이었는데요? 


메타공간에서의 사무처리라는 게 더 공간에 대한 Meta 의 느낌이 나는 것이 필요로 하는 쯤에 대해서는 


작업사무가 있어야 하는 것이 


단순히 소통작업에서 벗어나서 실제작업 공간에 대한 원격접속에 따른 사무해결이 이루어져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그러니까 일 처리 인터페이스가 


원격접속에 의한 컴퓨터 시스템환경에 대해서 원격공간이 실제작업에 대한 Meta 환경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인데요.


구체적으로는 다음이 있을 것같네요. 



1. In place work space 


ex) Semi Robotic Remote Working <- Robot 접속을 통한 공정업무.


2. Out place work space


ex) Remote Experience Working <- 자율주행자동차 접속을 통한 감시업무. 


3. Online place work space


ex) Remote Multi Communication Working <- 원격 소통 업무.



여기서 분류되는 Online place work space 가 


잠깐 유행했던 쯔꾸르 게임같았던 Meta verse 공간이기는 한데 기술적으로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것같아요. 


크게 위의 세 가지로 Meta Verse 가 나뉠 것으로 전망되는데 


Meta 의 프로젝트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서는 Remote Working Interface 기술구현에 필요하게 될 


상당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서 Meta 주가회복이 언제될 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한줄요약 : 취지는 아주 좋은데, Meta 주가회복은 오래 걸릴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