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단발 머리도 이틀에 한번 감고오고
대충 화떡칠만 하고 오는데다가 말도 한마디도 없으니까
솔까 개찐따같았거든?
남친 만나러 가는 날인가? 그때는 ㄹㅇ 머리 묶고
제대로 옷차려입고 꾸며서 오는데 개이뻤음 ㅅㅂ
그니까 뭔가 교과서적으로 이쁘다 느낌은 아닌데
일반 이쁜여자들이랑은 다르게 남자들 시선 한번에 팍 받을 정도로
생긴 여자들? 있자너
약간 그런 느낌.
뭐 근데 이제 수료도했고 더이상 볼일도 없음.
나도 취업준비나 하는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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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따먹고 뭐했노
누나가 간호사였구나 - dc App
화장빨 지리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