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부터 프론트 쪽은 타임 리프 템플릿 엔진으로만 대충 띄우고 백엔드 쪽만 파다보니
리액트나 뷰쪽을 건드린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음..
규격서 오는대로 API 설계하고 json 왔다갔다하는 것만 하니까 회사일 하면서 내가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
보안 토큰을 request header 에 실어서 보내는데 메인 화면에서 다른 화면 호출할 때 해당 request header 에 들어 있는
토큰 id 값을 프론트쪽에서 상태 저장 후 전달을 해줄 수 있는 지 없는 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그거에 지장 가지 않게 request body 에 있는 이메일 값으로
DB에서 불러오는 만행을 저질렀는데 물어보니까
해당 API는 어차피 메인 화면에 진입한 고객을 대상으로만 제공하는 서비스라 넘겨주는 일은 쉽다. 라고 하길래 다시 코드 수정함.
이 때 느낀게 아무리 백엔드라도 전체를 볼줄 모르면 그냥 핫바리 개발자밖에 안된다는거 느낌..
맞긴해 백엔드가 api개발 만 주로 하다보니 ..쉬우면서도 딜레마에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