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소설가가 꿈이지만, 현실의 벽에 막혀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명하고
단칸방에 살면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밤이 되면 씁쓸한 현실에 소주한잔 하는...
아니면
도박빚에 허덕이며
고시원에서 살며 다음날이 되면 노가다를 하러 나가지만
어김없이 퇴근길엔 소주값 빼놓고는 모두 도박으로 잃고
매일매일 정신못차리고 살다 고시원 방세내는 날만되면 주인아줌마랑 실랑이하는...
뭐 그런 인생이 살고싶달까
재밌어보이고 낭만있어보여.
- dc official App
저건 비운의 주인공이 아니라 멍청한 ㅅㄲ인데...
그렇게 살고싶음 미련한 개병신. 근데 마냥 해맑긴 한 또라이 ㅋㅋ - dc App
나치킨언제사줘? - dc App
도박빚 450 갚으면 ㅇㅇ - dc App
452만원 갚아 까짓거 ㅡㅡ - dc App
ㅈ됨 - dc App
낭만의 전제는 희망을 기다리는 치열한 삶이란다.
저 100만원만 빌려주심 안되나요?!
도박빚 450 갚은담에 오세요 - dc App
450이나 550이나 아무 차이도 없습니다!
비련이 아니고?
비련은 슬픈 애정과 사랑 그런거라네요 차라리 미련에가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