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시큐리티 강의가 postgresql 사전 연동해야 되는데 한번도 해본적없어서 mysql 연동할 떄의 기억이랑
블로그 뒤져서 억지로 억지로 해결함
도커도 한번도 제대로 써본적 없는데 Postgresql이랑 같이 하니까 지리긴 하는듯.. 처음으로 인텔리제이 도커 db연동해서 씀(그전에는 다운 받아서 함 h2,mysql)
걍 다운 받아서 postgresql 쓰면 더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하다고 해서 써보니까 약간 어지럽긴한듯
깃도 안해본거 갑자기 하려니 어지러웠는데 깃 하는 느낌임 먼가 관리해야될 것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느낌…
나중에 도커도 어렵게 관리해야될꺼고 배포 공부도 해야되고, 깃 연동도 하고 db 형상관리도 다 생각해야될껀데 머리가 아파올듯
이게 글까지 써가면서 기뻐해야하는 작업내용인지 궁금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