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등장 전후로 게임에 대한 인식이나..

효용성같은게 너무 달라졌음.

지금 세상에서 게임이란건 대부분의 경우 그 누구에게도 

별로 유익함이나 도움이 되지 못함.. 그저 시간때우기용...

또는 사이버세상에서 또다른 정체성을 만드는 수단...


게다가... 폐인을 양산하지. 온라인게임의 과금 정책으로 인해

유저들의 아이템 구매에 끝없는 현질을 유도해서

패가망신 하는 경우도 많고.. 

젊은사람들을 중독에 빠트려 인생을 망치게 함.


넥슨 김정주는 15조 자산의 갑부가 되었으나..

돌이켜보니 전혀 상상못한 엄청난 괴물시스템을

대규모 산업으로 키운걸 깨닫고 

크게 실망하거나 충격받았을지도 몰라.

자신의 자녀들한테 이런 온라인 게임을 즐기라고 

권했을꺼같진 않음. 아마도.. 절대 하지말라고 했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