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식 교육으로 소수의 길드 장인들이 기술을 독점하던 시대에서
증기기관으로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면서 농촌에서 도시로 오는 비숙련공들이 폭증했고 저임금이라 자본가도 선호했다.
이들이 늘어나면서도 미성년자 포함 노동 착취가 심해지자
맑스 등이 노동자의 단결을 외치게 되었다.
오늘날 불평등 지표가 백년 전 수준으로 회귀하면서
인공지능까지 발전하면서
숙련공은 줄어들고 비숙련공은 늘어나는 현상은 반복되고 있다.
이제 평생직장은 없어지고 분 단위로 일하는 플랫폼노동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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