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맥스는 없었고

3d 스튜디오가 있었는데 이건 영화판에 끼지도 못했음..


주로 쓰이던 소프트웨어는 워크스테이션 용이던

웨이브프론트/ 익스플로어/ 알리아스(훗날 요 세개가 합쳐진게 마야임) 그리고 소프트이미지가 있고

렌더툴로는 픽사의 렌더맨이 있었음.


그런데 툴이라고 쉽게 생각하면 안되는게

웨이브프론트는 명령어를 입력해서 출력하는 방식이었음..

프로그램 짜듯이 명령어들을 짜 넣어야 제대로 운용할 수 있는..


옛날 생각이 나서 한 줄 적어보았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