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소설가가 꿈이지만, 현실의 벽에 막혀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명하고
단칸방에 살면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밤이 되면 씁쓸한 현실에 소주한잔 하는...
아니면
도박빚에 허덕이며
고시원에서 살며 다음날이 되면 노가다를 하러 나가지만
어김없이 퇴근길엔 소주값 빼놓고는 모두 도박으로 잃고
매일매일 정신못차리고 살다 고시원 방세내는 날만되면 주인아줌마랑 실랑이하는...
뭐 그런 인생이 살고싶달까
재밌어보이고 낭만있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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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자면서 소주먹는게 더 낭만있지않나요?! 거긴그냥 길바닥에서 소주병까고 먹습니다만?!
근데 그건 낭만이 없어보이죵 ㅇㅅㅇ 1주일정도 그렇게 살다가 다시 힘내서 살아야 영화같지 않겠어요? - dc App
결국에 해피엔딩으로 끝나야 낭만이 생기는 거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