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언제 따라가나 하는 조급함

다른거 빨리 그만두고 개발공부 했으면 지금 조금이라도 더 잘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다른거 열심히 하느라 어릴때 잘 놀지도 못했는데 결국 그걸로 먹고살지 않게 된거에 대한 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