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가 데이트레이딩 중심의 스캘핑 하는 스타일인데..
스캘핑의 문제는..
9번 벌었다가.. 한번 방심하면 다털린다는 점.
뭐 그래도 기계적으로 하면 결국 벌긴 버는데..
사람이다보니 결국 보상의 심리에 빠져서 오래하면 할수록 망할 수 밖에 없는 단점이 있는게 문제징.
ㅇㅅㅇ
10분만에 5~10만원씩 벌고
하루에 100~200만원씩 벌다보면
감각이 무뎌지다가..
하루에 천만 까먹고
3달 욜라게 2배 가까이 벌었다가..
2~3일 만에 거의 다 토해내버리는 짓하다보면..
무의미 무감각해져버려서..
한동안 투기 손때고 있음.
ㅇㅅㅇ
형님 선물트레이딩해요? 털리는거 감안하면 현물이 낫지 않음?
현물을 하면 묵혀두는 것 하겠지. 스릴이 없으면 망각하니깐.. 일단 총알 모으고 있는중. 투기는 통계 시스템 맨날 아쉬워했기 때문에.. 준비 되고 나면 할꺼고.. 현물은 어차피 내년말까진 워밍업 정도로만 시장 분석만 해둘 생각이징. ㅇㅅㅇ
기계로 하면 됨. 스캘핑 머신 개발 고고~
기계로는 스캘핑이 안됨. ㅇㅅㅇ 룰이 변화되는게 시장이라.. 결국 스캘핑도 사람이 해야하는 것은 맞는데.. 멘탈이란게 시간이 지나면 소모되게 마련이라.. 기계는 통계적 보조를 해서 그만둬야 할때를 알려줄 수 있도록 해줘야함 ㅇㅅㅇ
내가 오래해보니 선물도 재능의 영역임
ㅇㅅㅇ